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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친환경 건축물 사례에 대해 알아보자!

2026-05-06 오후 5:34:04

안녕하세요! 12호지 입니다!

앞의 11호지에서는 친환경 공법들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전 세계의 대표적인 친환경 건축물이 어떤게 있을 까 하여 조사해서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보다는 국외 사례 중심으로 몇가지 찾아보았으니 잘 봐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친환경 건축물의 사례들을 조사해보았습니다!

다들 한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본의 아크로스 후쿠오카 입니다!

일본의 후쿠오카시 중심지인 덴진에 1995년 개관한 건축물입니다

바로 옆 나카강과도 자연친화적으로 잘 어울리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2011년의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터지면서 전력난을 겪어서 녹색커튼 정책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무려 120종의 나무와 식물이 총 5만 그루 이상 자라고 있으며 여름에는 건물 전체를 덮을 만큼 자라 건물을 더욱더 외관적으로 매력있게 보이도록 합니다.

식물들 덕분에 에너지와 물을 최소화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외관상의 이로움 외에도 자원상의 이로움이 있어 친환경 적인 에콜로지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또한 내부에는 실내 아트리움 구조로 인한 자연채광 및 자연환기로 쾌적함 및 에너지 절약의 이점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호주의 맬버른 시의회 청사입니다.

전세계에서 친환경 건축물! 하면 항상 소개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녹색 건축인증제도 g-seed(저번 호지에 실리기도 하였습니다!)와 같은 호주의 녹색 건축 인증제도중 최고등급인 6 green star design에 등극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맬버른의 기후는 일교차가 매우 심해 기후와 환경 조건을 조사하여 최대한의 효율을 낸 건물이라고 합니다.

먼저 빗물을 저장해 사용하고, 화재용 스프링클러 시험 물을 사용하는 등 물 절약을 위한 전략적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물 옥상에서는 태양광 패널 및 열병합 발전을 통한 탄소배출량 및 냉난방 부하 저감효과를 기대하기도 합니다.

다음으로는 미국의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입니다.

미국 샌프란 시스코 골든 게이트 공원 내에 위치한 에코 뮤지엄 입니다.

가장 상징적인 지붕은 박물관 내부의 온도를 낮춥니다.

이 건물의 가장 특징이라면 해당 건물은 오래된 건축물이라서 재건축을 실시하였는데요!

폐자재들을 활용하였고 청바지 생산 업체인 리바이스에서 자투리 천을 가져다가 단열과 방음에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붕구조가 제일 특이한데요!

숨쉬는 지붕이라고 불리는 지붕이있는데요! 동그란 창문들이있는데요

스카이 라이트라는 이 창문은 주변의 온습도에 따라서 자동 개폐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일의 THE HAUS 2019 입니다.

연방 차원에서 최초로 만든 제로에너지 하우스입니다.

제로에너지 빌딩이라는 건축물은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여 지열을 사용하여 냉난방을 해결합니다.

그리고 가장 장점으로 유리를 제외하면 전부 목재로 건축된 목조 건축물입니다.

무너트린다고 해도 목재로 되어있어 자연으로 폐기가 가능합니다!

더 많은 홍보를 위한 SNS활동 링크는 아래 첨부하였습니다.

<전남권- 조선대학교 김돈겸 기자>

개인블로그 : GR전남권기자 김돈겸의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전라권 공식인스타 : @jeolla_green, https://instagram.com/jeolla_green?igshid=YmMyMTA2M2Y=